DUTCH&BEAN - 홈페이지

보도자료

HOME
[창업경영신문] '각자도생’ 커피전문점, 상위 10개 브랜드는?
  • 글쓴이 관리자
  • 작성일 2018-05-03 15:56:12
  • 조회수 148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2018’ 커피 부문, 총 65개 브랜드
브랜드 인지도보다 경쟁력 및 지원 정책 등 꼼꼼히 살펴야

[창업경영신문 서재필기자] 커피전문점은 여전히 창업 시장에서 가장 수요가 높은 창업아이템 중 하나다. 
2016년 말 기준 커피 브랜드 수는 333개, 가맹점 수는 12,608개(직영점 수 1,006개)로 집계된다.

현재 국내 커피전문점 시장은 말 그대로 각자도생(各自圖生)인 것이다. 때문에 커피전문점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라면
다양한 커피 프랜차이즈들에 대한 개략적인 정보라도 충분히 살펴보는 노력이 필요하다.



창업경영신문의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2018’ 커피 부문에는 총 65개 브랜드가 이름을 올렸다. 이 중 상위 10개 브랜드는 △빽다방 △할리스커피 △투썸플레이스 △이디야커피 △파스쿠찌 △엔제리너스 △달콤 △빌리엔젤 △탐앤탐스커피 △커피베이 순으로 나타난다.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2018 커피 부문 1위는 ‘빽다방’(표준점수 790점)이 차지했다. 빽다방은 2016년 522개 가맹점을 운영했으며, 가맹점 연평균 약 3억원의 매출을 기록했다. 영역별 평가를 살펴보면, 회사규모와 성장성과 재무안정성, 가맹점수익성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2위는 ‘할리스커피’(표준점수 781점)가 차지했다. 2016년 말까지 총 385개의 가맹점을 운영했으며 가맹점 연평균 약 3억 7,000만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영역별 평가에서는 회사규모와 광고홍보 부문에서 높은 점수를 받았다.
가장 많은 가맹점 수(2016년 기준 1,865개)를 보유한 ‘이디야커피’(표준점수 760점)는 4위에 안착했다. 가맹점 연평균 매출액은 2억 3,000여만원이다. 영역별로는 회사규모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으며, 재무안정성, 광고홍보, 가맹점수익성 부문에서 안정적인 점수를 받았다.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2018 전체 순위에서 큰 폭으로 순위가 상승한 커피 브랜드들도 있다. ‘달콤’(표준점수 721점)은 전년대비 73계단 상승하며 커피 부문 7위에 이름을 올렸다. 2016년 110개의 가맹점에서 평균 약 3억원의 매출액이 발생했다.

커피 부문 5위에 안착한 ‘파스쿠찌’(표준점수 756점)도 전체 순위가 전년대비 52계단 상승했다. 2016년 376개 가맹점에서 평균 약 4억원의 매출액을 기록했다. 영역별 평가에서는 광고홍보 부문에서 최고 점수를 받았으며, 회사규모에서도 높은 점수를 받았다.
상위 10개 브랜드 외에도 올해 새롭게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2018에 이름을 올린 브랜드는 △컴포즈커피 △팬도로시 △더리터 △디초콜릿커피 △메가엠지씨커피 △봄봄테이크아웃 △카페루앤비 △더치앤 △청년다방 △더웨이닝커피 △카페아이엠티 △빅다방 △커피나무 △슈퍼커피 △해리스카페 △생활커피 △카페글렌 △아마스빈 △복고다방 △아마떼 △백설공주 △하바나익스프레스 등 총 22개다.
업계 관계자는 “커피전문점은 생활밀착형 업종으로 자리잡아 꾸준히 창업 수요가 증가할 것으로 보이지만, 경쟁이 치열해 신중한 검토 없이 창업에 뛰어드는 것은 경계해야 한다”고 지적했다. 창업경영신문 관계자는 “올해 대한민국 프랜차이즈 랭킹 커피 부문은 신규 브랜드들의 유입이 많은 만큼 업종간 치열한 경쟁이 예상된다”라며 “창업을 고려한다면, 브랜드 규모나 인지도만을 따지기 보다는 경쟁력과 지원 정책 등을 꼼꼼히 살펴보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설명했다.
목록





이전글 [문화뉴스] 2018 인천경기 프랜차이즈 창업박람회 5월 개최, 카페아이템 강세…신규 ...
다음글 [G밸리뉴스] 더치앤빈, 더치커피 신메뉴 3종 출시

실시간 창업상담

  • - -